수강생들의 열기가 사라진 강의실
수강생들의 열기가 사라진 강의실
  • 온라인뉴스팀
  • 승인 2020.03.03 15: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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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뉴스1) 김진환 기자 = 코로나19(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) 여파가 학원가로 이어지고 있다.

최근 시교육청의 발표에 따르면 기준 관내 학원·교습소 2만5254개소 가운데 9278개소(36.7%)가 휴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. 이 중 대치동 학원가가 위치한 강남서초 지역은 18.5%에 그쳐 가장 저조했다.

지난달 24일부터 문을 닫아 오는 28일까지, 35일 동안 휴원하기로 결정한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이맥스 어학원 강의실이 텅 비어있다. 2020.3.3/뉴스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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